농구가이드
농구 24초 공격 제한 규칙, 초보자 설명
공을 잡은 팀이 지켜야 하는 시간과, 시계가 다시 돌아가는 경우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24초 규칙은 무엇인가요?
코트에서 공을 잡은 팀은 24초 안에 슛을 던져야 합니다. 던지기만 해서는 안 되고, 신호가 울리기 전에 공이 손을 떠나야 하며 그 공이 림에 닿거나 들어가야 합니다. 지키지 못하면 공격권이 상대에게 넘어갑니다.
골대 위에 보이는 숫자 전광판이 이 시간을 보여 주는 샷클락입니다. 공을 오래 돌리며 시간을 끄는 것을 막아 경기를 빠르게 만드는 규칙입니다.
24초 시계는 언제 다시 시작하나요?
상황에 따라 24초로 돌아가기도 하고 14초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 상황 | 시계 |
|---|---|
| 상대 팀이 공을 잡음 | 24초 |
| 슛이 림에 맞고 공격 팀이 다시 잡음 | 14초 |
| 슛이 림에 맞고 수비 팀이 잡음 | 24초 |
| 슛이 림에 닿지 않음 | 그대로 흐름 |
공격 리바운드 뒤에 14초만 주는 이유는 이미 상대 골대 가까이에 있기 때문입니다. 수비 팀의 파울로 경기가 멈췄을 때의 처리는 남은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24초 말고 다른 시간 제한도 있나요?
있습니다. 공격하는 팀은 아래 제한도 함께 지켜야 합니다.
| 제한 | 내용 |
|---|---|
| 8초 | 자기 진영에서 잡은 공을 8초 안에 상대 진영으로 넘겨야 함 |
| 5초 | 바짝 붙은 수비를 받는 선수는 5초 안에 패스, 슛, 드리블 중 하나를 해야 함 |
| 3초 | 상대 골대 아래 제한 구역에 3초 넘게 머물 수 없음 |
출처: FIBA 공식 농구 규칙, KBL 경기 규칙(발행 전 확인 예정).
자주 묻는 질문
- 24초가 다 됐을 때 공이 공중에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 신호가 울리기 전에 손을 떠난 슛은 유효합니다. 들어가면 득점이고, 림에 맞으면 경기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 수비 팀이 공을 쳐 내기만 해도 24초로 돌아가나요?
- 아닙니다. 공을 건드린 것만으로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수비 팀이 공을 확실히 잡아야 새로 시작합니다.



